[오사카] 카이유칸(해유관) 오사카



사실 요금이 조금 비싼 편이라 관광객들이 많이 찾지 않던 해유관입니다.
그러나 교육적인 측면에서나 볼거리를 생각하면 돈을 들여서라도 갈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곳 주위에는 대형관람차와 산타마이라 유람선, 텐포잔마켓플레이스 등이 있어서
이곳에 들러 주변을 쭈욱~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하나의 코스를 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이 주유패스를 이용하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거나 입장료 할인이 되는 곳들입니다.)




해유관의 특징은 어항을 측면에서만 보는 일반적 상식을 벗어나 
중앙의 8층 건물 높이의 태평양 수조를 중심으로 
모든 수조들을 위, 좌우, 아래 등 어디서든 볼 수 있게 만들어 
좀 더 다양한 어류, 동물들의 생태를 관찰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황제펭귄도 볼 수 있구요.


이렇게 신기한 해양생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첫 입구에서부터 해저터널로 정신을 사로잡은 다음 
환태평양 화산대, 환태평양 생명대로 나뉘어 
마지막 해파리관의 환상적인 모습까지 환상적 세계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총 관람시간은 2시간 정도입니다.


찾아가는 방법은 우메다 텐노지 등에서 JR 환상선을 타고 
벤텐쵸에서 전철로 갈아타서 오사카항(오사카코)역에서 내립니다. 
역 출구에서부터 안내판이 자세하게 되어 있어 찾아가기는 쉬워요.
그러나, 역에서 제법 거리가 멀어 15분 정도는 걸어야 합니다.


영업시간 : 오전 10:00 ~ 오후 8:00 (폐관 1시간 전까지 입장가능합니다) 
입관료 : 성인 2300엔, 소인(초등학생~중학생) 1200엔, 유아(4세이상) 600엔, 시니어(60세이상) 2000엔
(제가 갈때만 해도 요금이 2000엔이었는데, 올랐어요
이제는 주유패스로 입장권 할인도 안되요.)

** 산타마리아나, 관람차와 함께 셋트로된 입장권을 구매하면 조금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자세한 정보가 더 궁금하시다면,